글번호
808954

[몰상식한 학생회를 몰아내고, 상식이 통하는 학생회를 함께 만드실 분을 찾습니다.]

분류
서울
작성자
최윤석
조회수
64
등록일
2026.08.13
수정일
2026.08.13

[상식이 통하는 학생회를 위한 행동하는 학생 자치 모임회원 모집]

  

학생들의 알 권리를 무시하고, 소통을 거부하며, 그들만의 리그를 공고히 하려는 현재의 학생회 구조를 언제까지 지켜만 봐야 합니까?

 

우리 학생회의 주인은 몇몇 간부나 특정 세력이 아닌, 학교를 사랑하고 공부하는 학생 회원 전체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앞의 현실은 상식과 공정 대신 권력 독점불통으로 얼룩져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침묵을 깨고, 상식이 통하는 투명한 학생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행동할 학우들을 모집합니다.(E-mail: 0808harry@gmail.com)

 

* 영구 집권 체제를 구축하려는 어리석은 서울총학생회 박강용 회장과 집행부

https://wseoul.knou.ac.kr/bbs/regional/2359/802117/artclView.do?layout=unknown

 

* 회칙을 왜 이렇게 개악으로 개정하려고 하는가?(서울지역대 학생게시판 5897)

https://wseoul.knou.ac.kr/bbs/regional/2359/802297/artclView.do?layout=unknown

 

* 우리가 추구하는 회칙 ( 서울지역대 학생 게시판 5901)

https://wseoul.knou.ac.kr/bbs/regional/2359/802438/artclView.do?layout=unknown

 

* [반론 및 입장 표명] "폭언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에 대하여

https://wseoul.knou.ac.kr/bbs/regional/2359/802258/artclView.do?layout=unknown

 

* 서총 오창환 부총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질문1)

https://wseoul.knou.ac.kr/bbs/regional/2359/802073/artclView.do?layout=unknown 

 

 

📢 "하는 언행이 고와야 고운 말이 나옵니다."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기망하는 세력에게는 단호하고 강한 목소리로 맞서야 합니다.

 

혼자 부딪히면 계란으로 바위 치기처럼 느껴지지만, 상식을 바라는 우리가 한자리에 모인다면 거대한 바위도 결국 깨어질 것입니다.

 

우리의 권리를 지키고,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상식적인 학생회를 물려주기 위해 힘을 보태어 주십시오. 학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2026년 6월 9일


                                                                                                                           미디어영상학과 서울지역대학교 회장 & 연합회장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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