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학생회 학우들과 함께한 번개여행,
첫 번째 방문지는 상화원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정원과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학우들과 함께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누니,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로 찾은 곳은 대천해수욕장입니다.
넓게 펼쳐진 바다와 시원한 파도, 모래사장에서 함께 웃고 즐기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학우들과 함께한 추억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상화원의 여유와 대천해수욕장의 활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번개여행이 자주 이어져 더 많은 학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