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808953

RE:2026학년도 2학기 서동연 비상 단위대표자 회의 공지(8월8일자 풍수지리 김영호 회장의글에 대한 답변)

분류
서울
작성자
최윤석
조회수
47
등록일
2026.08.13
수정일
2026.08.13

현재 서울동아리연합학생회(이하 '서동연')202511월에 인준이 취소되었습니다.


서동연은 20255월에 대표자 회의가 있을 시에 정식으로 인준된 동아리는21개 였습니다.

이후 3개 동아리가 탈퇴를 해서 현재는 18개 동아리가 정식 인준된 서동연의 동아리입니다.


극예술연구회, 어우러짐 글쓰기, 기독학생회, -포에버, 노르딕 워킹, 동숭서예, 두드림, 민속연구회,

방송대 합창단, 불교학생회, 생생역학, 아이드마, 알포엠, 여섯소리, 자전거, 파크골프, 피클볼, 훈민정음,

톡톡영어, 풍수지리, 그림사랑 이렇게 18개 입니다. 이외에는 정식으로 등록된 동아리가 아닙다.


* 그들은 왜? 신규 동아리를 만들었나?


지난 3(2022,2023, 2024)동안 서동연은 비정상적으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동아리가 협심을 하여 새로운 회장을2025년에 뽑았습니다.

그러나 새로뽑은 회장은 봉사직을 권력직으로 생각하여 또 비정상적인 운영을 했고

이에 반발하는 동아리들을 임의로추방하고 빈 자리에 임의로 비정상적으로 신규동아리를

모집하였고, 대표자 회의의 인준도 없이 서동연 회원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이에 16개 동아리는 반반하여 저항을 하였고, 그 결과 202511월 서울총학생회 운영위원회에서 서동연 집햅부 인준이 취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일부동아리들(여섯소리, 풍수지리, 불교학생회, 알포엠 등 일부 몇몇 동아리)만으로 서동연 회장 선거를 하여

현재의 서동연 회장이라고 주장하는 최성길을회장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서울총학생회나 행정실에서는 서동연의 실체를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 12개 동아리가 서동연 회장으로 공원경 회장 만장일치로 뽑았습니다.
이는 18개 동아리 중 2/3에 해당하고 이는 서동연의 특별 정족수로 객관적으로 보아도 서동연의 정식 회장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동아리 게시판에 공고하였으나 누군가에 의해서 계속해서 훼손이 되어 현재는 없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현재 사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당시 법률 부회장을 맞은  제가 임시 권한 대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 최성길이나 풍수지리김영호 회장은 어떠한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이 말하는 것은 개인의 생각일 뿐이며 마치 자신들이 권한을 가진 것처럼 꾸미고 있습니다.

이또한 법적 처벌대상입니다.


* 동아리 등록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에 대하여


서동연이라는 실체가 없고 현재 서울총학생회에서 비대위를 만들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한테 등록을 해야 한다는 말인지? 등록을 받을 주체가 없는데 받는 것은 월권이고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동연 훈민정음 회장 최윤석

서울총학생회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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