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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생성형 AI로 원어민 100명 만나자” [주간 에듀테크]

작성자
대학원_에듀테크학과
조회수
33
등록일
2026.03.23
수정일
2026.03.23

웅진스마트올, 교과 영어 회화 콘텐츠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 오픈

웅진씽크빅의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회화 콘텐츠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를 새롭게 선보였다.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는 미국 현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국적과 연령대의 원어민을 만나고 실제로 대화하는 경험을 통해 교과서 핵심 표현을 생생하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한 콘텐츠다. AI 음성 인식 기술을 적용해 발음과 억양을 실시간으로 분석·평가하고, 학습자의 발화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보다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영어 말하기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웅진스마트올이 지난해 오픈한 ‘교과 영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영어 교과 특화 솔루션이다. 그 중에서도 3·4학년 ‘1% 챌린지’ 프로그램은 미국 주요 도시 여행을 테마로 교과서에서 배운 표현을 적용해 보게 함으로써 영어를 흥미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왔다. 이번 업데이트로 5·6학년 대상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를 새롭게 추가하며, 학년별 학습 흐름에 맞춘 실전형 회화 콘텐츠를 구축하고, 영어 말하기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학습 체계를 완성했다.


대교랭귀지스퀘어, 취업·직장인 위한 '외국어 자격증 대비 과정’ 출시

대교가 외국어 전문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에서 TOEIC·JLPT·DELE 등 주요 외국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외국어 자격증 대비 과정’을 운영한다.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영어·일본어·스페인어 등 주요 외국어 자격증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총 20개 과정을 개설했다. 모든 과정은 학습자의 일정과 학습 목표에 맞춰 60분과 90분 두 가지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영어 과정은 TOEIC·TOEIC 스피킹·OPIc 시험별 점수와 등급에 맞춘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일본어는 JLPT 1~5급, 스페인어는 DELE A1~C2 과정을 통해 수준별 시험 대비가 가능하다.

학습은 사전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개인별 목표를 설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시험 영역별 취약 파트를 분석해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맞춤형 학습 지도를 통해 단기간 내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원한다.

기사원문 “생성형 AI로 원어민 100명 만나자” [주간 에듀테크]
출처 : IT조선 2026.03.2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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